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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을것 같은 마음으로 다가 서지만, 실제로는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을 것만 같은 주님의 귀한 순전한교회 아이들입니다.

오직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이런 결핍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주일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빵을 나누고, 신나는 교제가 이루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예배를 주님께서 늘 기쁘게 받으시리라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해 나아갑니다.

 

 

함께 드리는 찬양과 율동은 한주간 아이들에게도 기쁨의 흔적으로 찾아 옵니다.

평일 만나 인사를 나누는 짧은 시간에도 주일에 배운 찬양을 흥얼거리며 노는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도 세밀하게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할 수만 있다면 귀한 것으로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필요한 재정을 모아 모아, 피자나 도너츠를 아이들에게 대접? 합니다.

 

마치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나면 지치기도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물을 얻은 듯한 마음으로 충만해집니다.

우리 주님께서 가장 귀하다 하신 영혼들과 오늘도 함께 주님의 사랑을 나눴습니다.

 

고국에서 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해주시는 교회와 동역자분들께 감사를드립니다.

주님께서 이 사역과 동역을 기뻐하시고 기름부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한국으로 가장 무더운 4월로 달려가는 캄보디아에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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